애초에 황제가 마오맨에서 언급했듯 구체적인 정보만 몰랐지 워프가 존나 위험하고 괴물딱지들이 도사린다는 건 워프항해 해본놈들은 다 알았잖아
실제로 반역파 목록을 봐도
커즈, 알파리우스 - 데프 안됨
로가 - 카오스가 어떤 종자인지 알면서도 신봉한 또라이
앙그론 - 로가의 통수로 데프화
모타리온 - 티폰이 통수치면서 너글 영역으로 꼬라박고 고문 500배 후 데프화
페투라보 - 죽기 싫어서 제물 바치고 데프화
호루스 - 아나테임에 찔렸다 에레부스 의식을 통해 카오스 신들하고 직통 연결되면서 타락
마그누스 - '워프는 위험할 수 있지만 나처럼 잘 쓰면 괜찮다'고 주장하다 사기계약 당해 데프화
펄그림 - 원래 진시드 건드리면서 군단 전체가 알아서 맛 가던 중에 칼이 결정타에 로가랑 호루스 수작에 넘어가 데프화
데프된 놈들도 카오스를 알든 모르든 타락했을 놈이 태반 아님?
마그누스랑 펄그림이 좀 애매한데, 마그누스는 워프의 위험성을 몰랐다기보다 그냥 존나 오만한 새끼였고 펄그림은 카오스를 알았어도 반역에는 동참했다 나중에 타락루트 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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