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리전은 스무개의 첫번째 파운딩 군단 중 스무번째 군단이다.

그들은 호루스 헤러시 당시에 황제를 등지고 카오스로 전향했다.

그들이 카오스에 몸담기 전, 그들은 모든 아스타르테스 군단 중 은밀하기로 이름 날렸다.

알파리전이 가장 조심스럽게 지키는 비밀은 외부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는데, 바로 그들의 군주는 쌍둥이로 알파리우스와 오메곤, 둘이 라는 것이다.


알파리전의 베테랑들은 잠입과 은밀 작전, 그들의 모습을 감춘 채 사건을 조작하는 전투에 익숙하다?(manipulating events in their favor without revealing themselves or engaging in open warfare)

알파리전은 스스로를 충성파로 위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들의 군대는 일반적인 헤러틱 아스타르테스와 수많은 카오스 컬티스트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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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 번호 : XX(20)

프라이마크 : 알파리우스/오메곤(쌍둥이)
헤러시 이전 모성 : 기록없음

헤러시 이후 모성 : 알려지지 않은 제국령 행성

모시는 카오스 신 : 카오스 언디바이디드

: 은회색, 청색, 녹색

특화 : 잠입&은밀작전

전투함성 : 히드라가 지배한다! (Hydra dominatus)


====== 역사 ======

--- 헤러시 이전 ---


- 마지막으로 만들어진 퍼스트 파운딩 군단으로, 그들의 프라이마크 알파리우스가 발견되기 기껏 해야 수십년 전에야 만들어졌으나, 훨씬 이전에 시범적인 형태로도 만들어졌다는 보고가 있다.

- 마치 리멤브란서가 모순적인 보고를 하는 것 처럼 보임에도 불구하고, 군단은 황제의 명령에 따라 아주 비밀리에 육성된 것으로 보인다.

- 이들의 진시드에 대한 정보 또한 최고 기밀이다.


- 샐러맨더, 스페이스 울프와 같이 20 군단도 다른 아스타르테스 군단과는 크게 구분되도록 만들어졌으며, 아주 특별한 목적성을 지닌다?

(the XXth Legion was formed and established largely in separation from the rest of the Legiones Astartes, likely for a very specific purpose)

- 이 세 군단은 간간히 '트레포일'이라고도 불리었다.


- 초기의 활동 중 알려진 것은 납치, 정밀 타격 및 테라 안팎에 포진한 제국의 적들을 암살하는 것이다.


- 프라이마크 없이 활동하던 시기의 군단명은 [알파]였으며,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황제에 의해 확장이 금지되어 1-2000명 가량의 군단병만이 존재했다.

- 이것에 관해서 군단의 진시드에 황제가 고칠 수 없었던 잠재적인 문제 혹은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의심되었다.

- 다르게는 다른 아스타르테스 군단이 거치지 않을 특별한 시술을 위해 분리된 채 보존되었다고 추측한다?

(Others speculate that the Legion was deliberately preserved separately as an isolated unit by the Emperor for special gene-seed augmentation in the future that no other Space Marine Legion would ever undergo.)


- 대성전 시기의 기록은 모두 사라졌지만, 소규모 분견대가 주전선에서 떨어진 곳에서 벌인 작전의 기록은 일부 남아있다.

- 이들은 분명히 아스타르테스 군단이지만 문장을 지니지 않았고, 때로는 다른 군단의 '모조 깃발'을 들기도 했다.

- 이들이 수행한 작전의 대부분은 암살, 매복, 첩보, 방해공작, 알려지지 않은 유물 회수 등이었다.

- 또한 반 제국 인사를 납치했다. 활동의 증거를 남기지 않는 것을 기조로 삼았다.


- 그러나 이런 '유령 군단'의 소문은 온 은하로 퍼져나갔다.

- 이들은 해로위으로 불리는 백방에서의 번개같은 타격과 은밀작전과 속임수로 적군의 눈을 피했다.


- 랑단 제노사이드 동안 스무번째 군단의 대표가 사자엘 존슨 앞에 나타났다.

- 스스로를 알파리우스라 밝힌 이 자는 자신들의 프라이마크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음을 알리며 곧 찾으리라 말했다?
(Though identifying itself as Alpharius, the representative acknowledged that their Primarch had not yet been found but would be in time.)

- 이 알파리우스는 언젠가 라이온이 워마스터가 되길 희망하며 랑단에 맞서 그를 지원했다.

- 이 알파리우스는 스무번째 군단은 전쟁과 비밀에 대해 그의 군단과 비슷한 견해를 공유하며, 로부테 길리먼 같은 이보다 라이온 같은 이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 프라이마크인 라이온 조차 그들의 존재를 명확하게 알지 못했고, 오래지 않아 그도 유령 군단의 소문에 사로잡혔다?

(Though a Primarch, not even The Lion had been explicitly aware of the XXth's existence, though he had been privy to rumors of a ghost legion.)


- 대성전에서의 승리는 대부분이 눈속임과 예측을 벗어난 신속한 움직임에 기반했다.

- 이러한 승리에는 뛰어난 기술과 헌신이 필요했다. 알파리전은 오래지 않아 고립되고 오만해졌다?
(Alpha Legion quickly became an insular and proud formation.)



- 다른 군단과의 충돌, 특히 임페리얼피스트, 울트라마린, 데스가드와의 주먹다짐을 주도한 것은 자랑으로 남았다?
(It was this martial pride that led to a number of clashes and fights with members of the other legions, particularly against the Imperial Fists, Ultramarines, and Death Guard in several instances.)

- 특히 나이트로드 군단의 콘라드 커즈는 이들은 '거짓의 죄를 뒤집어쓴 죄인들'이라고 자주 비난했다.

- 싸우전드 선 군단은 알파리전과의 어떠한 접촉도 피하고자 했으며, 그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 그런 반면에 호루스의 루나울프, 다크엔젤과 아이언 핸드와의 작전은 큰 마찰 없이 성공했다.


- 알파리우스와 로부테 길리먼의 불화 이후로, 그들은 스스로의 작전 방식에 더욱 깊이 빠져들어 제국의 표준에서 스스로를 잘래내었다.

- 보편적인 방식이 더 효율적이더라도 더욱 큰 승리를 거두도록 성전군의 접근 방식을 조율했다?

(orchestrating greater and greater victorious examples of their approach to the Crusade, even when more conventional attacks would have been more efficient.)

- 이런 형태로 가장 악명 높은 것은 테스트라 프라임에서 벌어졌는데, 알파리전은 수도를 장악하고 항복을 받아내는 대신 적들이 여러 전문적인 방식으로 스스로를 방어할 기회를 주었다.

- 몇 주후 그들은 변칙적이고 잔인한 매복을 비롯한 것들로 고통받으며 전력의 90%가 괴멸된 후에야 항복했다.

(After a week of suffering seemingly random mishaps as well as brutal ambushes, the defenders were forced to capitulate, having taken 90sualties.)

- 더 간단한 전략을 취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알파리우스 왈, '너무 쉬울 것 같드라'.


- 이 작전 이후로 그는 대부분의 프라이마크 형제로부터 비난받았다.

- 단 하나, 호루스만이 늘 그래왔듯이 그의 전술에 감복해 알파리우스를 칭송했다.


- 대성전 이후, 알파리전은 제국령 내의 빈 개척지로 사라졌다.


- 제국의 기록에 남아있다면, 아마도 워마스터가 카오스와 계약을 맺을 때 알파리전이 호루스와 함께한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 호루스를 제외한 형제들에 대한 무례한 자부심과 알파리우스의 무시는 그들을 몰락으로 이끌었다.

- 그러나 호루스 헤러시 2년 전, 알파리우스는 카발이라는 외계인 조직과 접촉했고, 프라이마크의 미래와 헤러시에 대한 비전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 그들은 '황제가 이긴다면 1~2만년 내로 카오스와 그 종자들에게 우주가 소모될 것이고, 호루스가 이긴다면 인류는 수 세대 안에 카오스와 함께 멸망할 것이며, 그것으로 말미암아 남은 우주를 구할 것'이라 결론내렸다.

(if the Emperor won, humanity's existence would be ensured for ten or twenty thousand years of decay before they and the galaxy were consumed by Chaos and that, if Horus won, humanity would perish inside two generations, taking the Chaos powers into oblivion with them, thus saving the rest of the galaxy.)


- 알파리전은 그들의 가장 위대한 도전에 직면했다. 호루스의 편에 서서 카오스의 위협을 최종적으로 분쇄하는 것 말이다.

(The Alpha Legion was asked to take on their greatest challenge; to defect to the side of Horus and ensure the final destruction of Chaos.)

- 알파리우스 오메곤은 이 요청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뱀발

...다시는.... 다시는 번역한다고 까불지 않겠습니다....

이거보다 조금 짧은 호루스 헤러시 중, 호루스 헤러시 이후, 전술을 비롯해서 여러가지가 남았는데...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여기까지....

+ 존경합니다 아뎁투스 번역쿠스

++ 근데 알파리우스랑 오메곤 이쉑기들도 정상은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