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알렉시스 폴록스 보면 프라이마크 커즈상대로 버티면서 한대 쳤다는데 헤러시 단편소설 다크킹에서 커즈가 맨손으로
펄그림 피닉스가드랑 돈의 템플러 수십명을 찢어죽이면서 인체해체쇼 벌였음. 친위대 패죽이고 찢어죽이는 묘사보면 가관임 일방적으로 벌레죽이듯이함. 근데 이런 커즈상대로 폴록스가 안죽으면서 한대쳤다는건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