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대충 새로 편입된 인간 행성에 파견된 샤스오/궤베사 장교/물의 카스트 카티르/풋내기 에테리얼

아직도 남아서 저항하는 인류제국 충성파, 개지랄난 환경오염, 항복하긴 했지만 말 더럽게 안듣는 구 지배층, 곳곳에서 목격되는 수상한 대머리들, 어디서 또 갑자기 나타난 오크들, 위험한 토착 생명체들, 동맹 종족과 인간들 사이의 갈등까지 온갖 위협과 문제가 산재해있지만, 타우 인원은 소수라 일방적으로 대응하기가 힘든 상황

주인공은 다양한 배경과 능력을 가진 가려뽑은 소수정예 인원을 모아 팀을 구성해 이런 위협들에 대응하고 타우 본대, 구 귀족, 토착 민간인들 동맹 종족 등 행성의 여러 세력 간 균형을 조율해야 함

메카니쿠스처럼 엑스컴 느낌으로 갈 수도 있고, 아니면 로그 트레이더나 다크 헤러시처럼 정통 RPG 감성으로 갈 수도 있고
유별나게 말이 잘 통하는 문학도 베스피드, 기절하는 바람에 포로로 잡혀서 정신차려보니 궤베사가 된 크리그 연대원, 인간 문화권에 너무 오래 침투해서 그런가 타우 거죽을 쓴 인간이 되어버린 물의 카스트 첩보원, 존나 험악하게 생겼는데 상식인 포지션인 크룻, 사관학교를 조기 졸업한 천재 여고생 배틀슈트 파일럿 등 다양한 동료들

성공적으로 행성 안정화에 성공하는 엔딩, 폭망해서 자살당하는 엔딩, 진실을 깨달았구나 엔클레이브로 오거라 엔딩 등 다양한 스토리 분기

제목은 대충 워해머 40000: 원소 의회 정도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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