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엎드려 빌어라(진짜 그정도로 쎔) 나야 말로 네크론이다(진짜임) 그리고 이걸 수십명의 목소리가. 황가나 가즈쿨이 해도 없어보이던 이런 웃음벨이 공포스러운 놈이 있을줄이야 - dc official App
목소리 높이지도 않고 그냥 담백한 사실 나열하는 것처럼 나지막하게 읊어줄 느낌 - dc App
감정없는 절망적인 진실 전달 그 자체... - dc App
40k 엔드게임에서: 말도 안돼 나는 네크론이라고? 마지막 계획을... 끄아아아아악!!!!!
저거 말한 놈은 진짜 발작했었지
"Not yet." "It's treason, then."
팰가 대사는 어지간해서 다 잘 어울리긴 했는데 - dc App
길리먼, 이레귤러라고 했던걸 정정하겠다. 네놈은.. 베제되어야 하는 유해조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