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균열로 카오스가 준동하는 상황에서  겨우 반쪽은 막고 반쪽은 가늘게 연결고리만 남겨놓은 상태...

거기다 타이나이드 본대가 본격적으로 진입하면서 테라 만큼만은 진입못하게 최대한의 방어선 구축하며너서 못막는곳은 행성 불태우면서 직접 진두지희중


이번 소설에서 기계교가 거하게~~빅똥을 싸버림

네크론 "일부"가 아니라 "전체"가 대각성 상태를 만듬


이걸 바로 보고해도 시헌찮을판에 지들이 도저히 막을수 없는 상황까지 가자 그제서야 보고

당연 길리먼 기계교에 쌍욕시전


지금 기계교 빅똥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길리먼 함교에 있는엘다 파시어의 예언중  테라 멸망은 카오스에 의한 멸망이 있었는데  거기에 네크론의 멸망예언이 생겨버림


거기다 황제와 길리먼의 결속(갓블라이트-황제빙의)에 아주 강력한 힘이 있음에도 

그걸 단숨에 멸절시킬만한 힘이 자렉에게 있다고 보여줌


이상황이 되니..길리먼이 정줄놓고 앞장서서 돌격중(예전 돌격에는 나름 목적과 계획이라도 있었지 이젠 감정적으로 행동중)

쿨관은 어케든 길리먼 보호해야한다고 스트레스 이빠기 받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