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카도르는 이새끼 말이 답이라고 수긍했는데
딴 영속자들 나오는거보면 거진 카오스에 대해 알았는데도 수긍 못하는 이유가 머지
아 그 프마 사보타지한년은 인류가 카오스에 먹히는게 자연의 이치라는 또라이니까 그렇다고 쳐도
방법론때문인가
근데 대안이 없잖아
말카도르는 이새끼 말이 답이라고 수긍했는데
딴 영속자들 나오는거보면 거진 카오스에 대해 알았는데도 수긍 못하는 이유가 머지
아 그 프마 사보타지한년은 인류가 카오스에 먹히는게 자연의 이치라는 또라이니까 그렇다고 쳐도
방법론때문인가
근데 대안이 없잖아
황제가 너무 서두르고 강압적인 방법을 사용한게 크다고 봄. 영속자들은 자연스래 서둘지않고 진화의 길을 걷는걸 여태처럼 뒤에서 돕는게 좋지않을까 봤고
황제는 당장 안하면 큰일날거 같다고 서두른거 같은데 다들 위기감 못느꼈나
사실 황제가 카오스 악화 앞당기고도 만년지나고 그럭저럭 싸이킥 진화를 할까말까 인거 보면 딱히...?
지금까지 각성 막은 것도 황제가 사이커 솎아내서 등대 연료로 써서 억지로 지연시킨거
삐까번쩍한 갑옷입고 존나 센 초인들을 수만명씩 부리고 거기다가 지 유전자 이어받은 괴물들까지 만들어 내면서 행성 단위로 학살도 불사하면서 자기 방식을 밀어붙이니 그런거 아님?
현대인들이 황제에게 공감을 못하는게 정상인 거랑 같은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