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보면 3D프린터기로 미니어처 뽑던데 이게 많이 발전했는지 좀 비싼 애들은 토탈워 모델링을 그대로 뽑아주는 수준까지 발전함만약에 이런 3D프린터들이 일상화된다면 미니어처 겜 시장은 모델링 파일만 돈 주고 팔게 될까 아니면 그래도 박스까고 조립하는 맛이 있으니 별 변화가 없을까?
둘다 팔지 않을까?
조립 프라모델이 있어도 조립하기 귀찮아서 완제품을 사는 경우가 있듯이 3D 프린터가 일상화되어도 조립품을 사서 조립하는것도 여전히 수요가 있지않을까
포즈 정하는 맛이 모델 사는 이윤데 굳이?
이거도 유서깊은 떡밥인데 괜찮은 퀄리티를 낼 프린터 사는값이면 그냥 모델을 사고 말음
나만의 드레드노트나 스마를 만들어서 뽑아내는건 즐거울듯
오크발레리나와 할리퀸의 댄스배틀 이런건 안팔자너
3D프린터 도면을 팔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