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뭔가 묘사를 조금만 더 벌충해주면 충분히 그림-다크 설득력이 생길 거 같은데


그 5%가 없어서 해병문학으로 틀어지는 느낌


정확히 어떻게 묘사해야 채워지는 가는 확답 못하겠는데


뭐 제국 엘리트들이 이거 보면 자기 좆될 거 알고 있지만 그게 원래 제국이고 +세뇌교육 등을 통해서 그냥 감수하고 나중에 뒤진다던지


나 수십년을 함선 안에서 통과 허가 기다렸다고! 울부짖는 제국 민원인의 강제 퇴거 조치 거부에 랜스 포대로 확답한다던지


뭐 그런 묘사? 그런 느낌?


5%가 부족해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