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아워가 운용한 타이런트 시즈 터미네이터 인데 길리먼이 개량해서 풀멘타러스 터미네이터부대로 운용함. 그리고 길리먼이 30K때 입은 갑옷도페투라보가 설계에 관여. 길리먼은 개인적으로 페투라보랑 친해 지려고 노력한듯보이나 페투라보가 어느선에서 거리를 둠.
갓리적 갓심으로 분명히 10분의 1형으로 고발 당해서 그런듯
맞는말. 아워 찍어내릴때 가장 펄펄뛴게 길리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