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두스의 정보 공유를 통해 자신들이 겪은게 시카트릭스 말레딕툼, 즉 대균열이고 산다바3 워프속에서 몇+일간 진행한 작전은 현실에서 몇년 지난 일임을 확인. 그래도 아스트로노미칸과 황제께서도 무사함을 확인하고 안심. 게다가 길리먼 돌아온거 전해듣고 크게 놀람.
- 워프에서 튕겨나올때, 주 작전지였던 산다바 행성계에서 8광년 떨어진곳에 튀어나온것을 확인. 라이브러리안 가레드 형제가 느낀 어둠의 리듬같은 사이킥 에너지가 이런 일을 벌였을것이라 추측만 함.
- 엠칠 분탕 생존자인 오시디우스는 작전 실패(엠칠 표현으로는 예술의 실패)때문에 절망하지만 데모넷의 춤사위와 계시를 보고 다시 힘을 찾음
- 크로는 산다바3가 워프에서 튕겨져나온 이유와 마검의 개소리를 교차 분석하다가, 원 행성계에서 현제 위치로 튀어나온 경로 사이의 앵그리프라는 행성계에 주목.
- 한편 타라우타를 필두로 한 엠칠 워밴드는 계시에 따라 다음 작전 대기중. * 타라우타에게 대드는 엠칠 형제를 협박하는 방식이 독특한데, 모든 감각을 차단해서 쾌감을 못느끼게 하는 약물을 목에다 들이댐
- 앵그리프 행성에서는 무능한 총독 비스마르 대신에 시스터 에런트 카노네스 세테노가 효과적으로 군중들을 통솔중. 컬티스트하고 엠칠 분탕을 물리친 영웅이라 파워소드 치켜들고 의무 이행안하면 죽인다 한마디로 불만을 죽이는게 가능.
- 다음 작전지를 앵그리프로 정한 뒤, 과거 거기서 형제들을 잃은 기억이 있는 스타이어라는 그나가 이끄는 분대와 인퀴지터 퓨리아가 합류. *퓨리아는 거의 텍프 수준으로 신체를 바이오닉으로 대체한듯
- 퓨리아는 마검의 유혹을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었지만 쿨하게 씹음. 마검이 빡쳐서 인퀴를 죽이라고 소리치지만 크로도 마검을 씹음.
- 엠칠은 그나에게 '오게 두어라' 마인드로 냅둠. 큰 그림이자 예술의 일환으로 그나를 장기말 취급중.
- 그나는 앵그리프의 현제 위치를 추적하여 위치파악 및 스톰레이븐 두 대를 앵그리프 공항으로 보냄. * 그나 스트라이크 크루저에서 스톰레이븐 보내기전에 통신 내용이, '건쉽착륙 허가 안하면 반역으로 간주하겠다' 라는 과격한 메시지임.
- 워프에 잠겨서 안보였던 행성치고 프라이무스 지역이 멀쩡해서 의아했는데 크로가 세테노 카노네스를 보고 납득. 그나에도 꽤 알려진 실력파 시오배인듯.
- 세테노가 크로를 보니 테라가 멀쩡한가보네요? 물어봄. 크로는 아무렴. 심지어 길리먼께서 돌아오셨다네. 화답함. 세테노 눈꼬리가 살짝 올라갔다는데 이정도면 나름 엄청 놀랐다는 표정이라는듯.
- dc official App
오
요약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