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멀쩡한 팔다리를 떼고 기계로 바꾼다니 뭔짓거린가 했는데게임에서 팔다리 + 장기 눈알 뼈 피부까지 싹다 바꾸면서 점점 사람새끼가 아니게될수록 성능은 개쩔어지는거 보고 납득함
사실 그것도 마냥 좋은건 아닌게 사펑 내부적으로도 그렇게 오작동은 기본이고 단종때려버리면 답이 없음.
처음부터 기계몸으로 태어난게 아닌 이상 기계몸은 결국 위화감 느껴서 미쳐버리는 엔딩일듯
새끼...아이언 핸드!
새끼.... 사이버사이코!
"심각한 철의 축복 중독입니다"
지나가던 스님 강제로 팔떼고 새거 달아주는 놈들 보고 아핸 생각남 ㅋㅋ
그러다 맛 가서 사이버사이코 되잖아ㅋㅋㅋㅋ
그래서 개조가 너무 과하면 미친다는 페널티도 추가함 보통
사펑 주인공은 키아누 리브스가 기계화가 뇌에 주는 데미지 탱킹해주고 있어서 맘대로 강화되는거지 보통 사람들은 좀만 개조해도 시간지나면 미쳐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