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마스티프가 계속 따라다녀서 자기랑 친해지고 싶어하는 줄 알고 흐뭇하게 쓰다듬으려다가 물려서 손 누더기됨.나중에 알고보니 복스메시지가 수상해서 감시하는거였단걸 솔로몬이 말하니까 배신감 느껴서 ‘쿠소오옷...!’느낌으로 감정묘사나오는거 넘 짠해
복스마스터 생긴게 기괴해서 그렇지 속은 순수한 여고생감성임..
친구랑 사이 틀어졌는데 친구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본인만 전전긍긍하는 걸 생각하면 그냥 사람이 귀여움
함선 승무원 중 가장 귀여운 승무원
외모랑 다르게 성격은 진짜 인간적임
쓰다듬는거 뇌물 공여죄가 웃겼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