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마스티프가 계속 따라다녀서 자기랑 친해지고 싶어하는 줄 알고 흐뭇하게 쓰다듬으려다가 물려서 손 누더기됨.
나중에 알고보니 복스메시지가 수상해서 감시하는거였단걸 솔로몬이 말하니까 배신감 느껴서 ‘쿠소오옷...!’느낌으로 감정묘사나오는거 넘 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