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한테만 터미누스 칙령 몰래 내려놓음<-그럴 수 있음
전원이 워프의 본질을 꿰뚫어보고 악마에게 치명적인 퍼라이어로 구성된 시오사도 터미누스 칙령은 모름<-....????? 왜???
황제가 터미누스 칙령을 내린건 자기는 스스로 일어날 생각이 없는데 자기가 뭔가에 의해 변해서 의자에 다시 가둬야 되는 상황이 왔을 때를 위한거 아님?
그 변한다에서 가장 큰 배팅은 황제가 워프에 먹혀서 카오스 같은게 되는거고?
당연히 퍼라이어라도 카오스 같은 존재가 되버린 황제에게 대적하는건 쉽지 않겠지만 큰 도움은 될꺼 같은데
커가 시오사 둘다 황제 친위대니깐 막상 신황제일어나면 따를확률 높잖아 그래서 칙령 사전에 알면 신황제일어났을때 그나보다 먼저 움직여서 역으로 먼저 제압하려들지도 모르니깐 말은 됨
'황제가 시오사를 까먹음'
퍼라이어이기 이전에 근본이 황제의 친위대라서 그나한테만 칙령 내려놓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