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nal aircraft turned into him, its prow guns blazing. Ahriman vacated the pilot’s mind as a hurricane of autocannon rounds shredded his Thunderbolt. The shock wave of its demise chased Ahriman, and his Pyrae powers ignited the air within the last Thunderbolt’s cockpit.
전투씬 번역은 너무 힘들어
좀 맛깔나게 할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마지막 남은 비행체가 선두의 총열에서 화염을 뱉으며 아흐리만에게 돌진했다. 기관포가 토해낸 폭풍이 썬더볼트를 둘러싸 갈아버리는 순간, 아흐리만은 조종사의 혼을 비워버렀다.
땡큐땡큐 토해낸 폭풍이라는 표현이 좋겠다
썬더볼트의 파괴에서 나온 후폭풍이 아흐리만을 휩쓸었고, 아흐리만은 화염술로 썬더볼트의 콕핏 내부를 점화시켰다.
고마워 이대로 해야겠다
일하는데스 핫산
마지막 남은 기체의 전방 포신에서 화염을 뱉으며 아흐리만에게 강하했다. 기관포에서 토해낸 폭풍이 되려 썬더볼트를 둘러쌓는 순간, 아흐리만의 마법이 조종사의 혼을 비워버렸다. - 갤럼 번역 이렇게 다시 수정해봤는데 어때
절충해볾 ㅇㅋㅇㅋ
오 되려 하나 넣으니 훨 깔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