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는 생멍체들의 생체 반응의 집합체 같다는 느낌을 받음
얘네도 생명체인 이상 묘사되는게 분명히 반응은 있는데 카오스랑 상극인 부분에서 자아랑 영혼은 없다시피하고 사실상 생체반응?
얘네는 빡쳐서 빡친게 아니라 그냥 혈압이 올라서 빡친다는 결과만 나오고 그 과정에서 생긴 원한은 아예 안느껴짐 개같은 카오스 전담부대 만들었고 대응한다 이게 다임
지성체의 집합이 아니라 지성이 떨어지는 짐승들을 싸그리 뭉쳐다가 만들면 저래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
니드는 생멍체들의 생체 반응의 집합체 같다는 느낌을 받음
얘네도 생명체인 이상 묘사되는게 분명히 반응은 있는데 카오스랑 상극인 부분에서 자아랑 영혼은 없다시피하고 사실상 생체반응?
얘네는 빡쳐서 빡친게 아니라 그냥 혈압이 올라서 빡친다는 결과만 나오고 그 과정에서 생긴 원한은 아예 안느껴짐 개같은 카오스 전담부대 만들었고 대응한다 이게 다임
지성체의 집합이 아니라 지성이 떨어지는 짐승들을 싸그리 뭉쳐다가 만들면 저래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
근데 사실 전략전술을 구사한다는 점에서 충분한 지성이 있긴 할거임
그것도 뭐랄까 얘네가 그걸 전술적인 자아를 가져서 대응한다기보단 무슨 면역반응마냥 이게 안되네? 저거해 같은 무기질적인 반응같음 보통 소설에서는 당사자들의 개인적인 반응이 보이는 편인데 얘네는 뭐랄까 이상함
박치기 후 전략수정 후 또 박치기 박는 식이라 전략전술도 특이함
힘싸움 박치기하면서 등 허리에서 손이 튀어나오는 이상한 싸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