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met rising
하이브 플린 티아멧이 혐오스럽고 변덕스러운 정글행성 쟈포리아(Ziaphoria)를 접수하였고, 행성은 '타이라노포밍(Tyrannoforming)의 저주에 있어 충격적이면서도 새로운 개발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하이브 마인드의 희생양이 된 행성을 압도할 초 가속화된(hyper-accelerated) 생물학적 공정(process)이었죠. 정복활동을 벌이는 하이브 플릿들은 다육질에 뇌염성 물질(Encephalitic)의 거대한 사이킥 공명기(resonators)를 건설했습니다. 어떤건 산맥만했으며, 또 어떤건 대륙 전체를 뒤덮을 정도의 크기였죠.
Heinrich's march에서 온 대규모 진스틸러 컬티스트 순례자들에게 있어, 이 행성은 종점(end point)이었습니다. 전달자(conduit)라고 알려진 맹인 선지자(prophet)의 인도를 받는 그 들은, 어둠의 신들에게 감염된 행성에서 출발했습니다. 결국에는 쟈포리아의 고동치는 지각에 착륙하기 위해서, 그 들은 행성들을 왕복하였답니다. 타락한 대지를 맨 손으로 만진 이는 즉시 속박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우들에게 선교사로서 우주로 돌아가, 가능한한 많은 제국 행성들에 티아멧의 교리를 전파하라고 설득했죠. 수십 명의 그 들은 쟈포리아를 찾아낸 최초의 성간 순례자가 되었고, 그렇게 함으로서 그 들은 권력을 얻었습니다. 티아멧의 타이라니드는 매우 맹렬하게 행성을 보호하였고, 제국은 행성을 Quarantine extremis(Quarantine는 격리라는 뜻임)로 선언하고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주변지역인 Haltmoat의 데스와치와 인퀴지터 크립트만(Kryptman, 데스와치에 합류하기 위해 유배생활에서 벗어난)만이 티아멧의 거대한 사이킥 공명기가 뿜어내는 위협을 어느정도 눈치챘습니다. 그러나 그 들이 밤새도록 논하는 이론은 터무니 없어보였고, 현재 제국이 직면한 다른 위험들은 지독한 수준이기에, 상당수의 인퀴지션은 그 들에게 별다른 신뢰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은 크립트만이 언급됨. 근데 정말로 위험요소를 감지했음에도 대다수의 인퀴지터들에게도 뭔 헛소리하냐며 신뢰를 못받고 있음.
그러니까 뭐때문에 위험하다는거?
아마 타이라니드버전 오버마인드가 생겨날수도 있다는 뜻인듯.
감사요
이미 하이브 마인드가 존재하잖아 또 다른 집단 지성체가 발생할수 있다는건가? 아님 저그 셀레브레이트같은 하위 지성체?
https://m.blog.naver.com/satan6666666/221166888667
아,
미안. 여길보니깐 작중에선 그냥 신호기가 아닐까하는 정도로만 추측하네.
크립트만은 사형선고 당하고도 아직 활동할수 있는건가? - dc App
쟨 즉각사살처분 당하고도 아직도 인퀴지션이랑 연락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