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옥좌에서 겪는 고통에 대한 비유라고 한다. 읽는 자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케고라크는 아직도 이것을 어떻게 연극으로 만들지 생각해내지 못하였으며 단테는 섭정좌에서 내려올 수 없다고 한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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