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인류의 장기적으로 사이킥 각성으로 인한 좆망행을 알게 됨 


-> 반란과 전쟁 시작


-> 기계들이 승리에 가까워짐. 인류에게 가망성이 없음


-> 하지만 워프가 그렇게 절망에 빠진 인류에 의해 왜곡 되고 카오스가 개입하기 쉬워지게 됨. 


-> 모든 지역에 워프 스톰이 터지고 악마들이 깽판치면서 기계들은 고립된 상태에서 각개 격파 


-> 결국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카오스 또는 워프의 도움으로 인류의 승리


-> 기계 입장에서도 완전한 패배는 아니었는데 결국 사이킥 각성을 통한 우주/은하계 파멸 자체는 막아 낼 정도로 인류가 축소 되었기 때문


-> 하지만 황제가......



기계/사이버네틱의 반란 -> 대규모 워프 폭풍 강림 이 순인데


사실 이게 아니라 두 개가 다 섞여 있었다면? 이라는 상상으로 뇌피셜 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