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징방 전이야 직접적인 적대관계는 아니었으니 그렇다쳐도 징방때 엔클레이브 전원한테 '나가 죽으셈' 한 시점에서 있던 정도 다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분명 에테리얼이나 아운바 풍자하는 영상 하나는 있을 것 같음ㅋㅋㅋ - dc official App
근데 에테리얼은 앤클레이브에 단 한명도 없는거임? 네임드가 아니더라도?
ㅇㅇ 아예 없음 - dc App
딸려보낸 에테리얼들이 애초에 소수였던데다가 아서스 몰로크애서 다 죽어서... - dc App
그러면 구판부터 이어져온 에테리얼 페로몬 통제 루머는 그냥 레트콘 되버린거임?
@예비서비터2(223.38) 현재로서는 일부러 루머로 애매모호하게 남겨놓으려는듯 - dc App
@예비서비터2(223.38) 확정하지도 않지만, 동시에 완전히 부정하지도 않는 식으로 - dc App
페로몬 통제가 없으면 결국 원소 의회는 결국 붕괴해서 다시 내전에 들어간다~ 이런 식으로 나오던게 파사이트의 지도력 때문에 앤클레이브는 그런게 없어도 돌아가고 있다 or 처음부터 페로몬 통제는 제국의 프로파간다 였다 뭐 이런건가?
@예비서비터3(223.38) ㅇㅇ - dc App
하나만 더 앤클레이브 내부에서 파사이트나 파이어 카스트에게 반발하는 다른 카스트는 없음? 결국 지도자인 파사이트는 파이어 카스트이고 다른 카스트들이 하려는 행동에 제약을 걸 수 있고 걸어야 되는 위치인데 파이어 카스트가 균형을 무너뜨리고 독주한다 뭐 이런 식으로
@예비서비터4(223.38) 흙의 카스트 주딱 포지션인 오베사가 파사이트 지지자라 크게 말이 안 나오는듯 파사이트 본인도 협치로 이끌고 가려는 스타일이고 - dc App
카오스 크악 씨이팔 바로 카스트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