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뒤늦게 테라에 도착한뒤 참상을 목도하고 어떻게든 제국을 살리기 위해 반역파 잔당 추격과 각종 수습책을 제시하는 길리먼
늦게 온 주제에 무슨 자격으로 떠드냐는 듯이 길리먼을 한심하게 바라보는 사람들, 길리먼의 정책에 반대하는듯이 논쟁을 벌이는 로갈 돈
대소탕 위의 문구인 '제국의 잔재'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음울하고 착잡한 일러스트
본의 아니게 뒤늦게 테라에 도착한뒤 참상을 목도하고 어떻게든 제국을 살리기 위해 반역파 잔당 추격과 각종 수습책을 제시하는 길리먼
늦게 온 주제에 무슨 자격으로 떠드냐는 듯이 길리먼을 한심하게 바라보는 사람들, 길리먼의 정책에 반대하는듯이 논쟁을 벌이는 로갈 돈
대소탕 위의 문구인 '제국의 잔재'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음울하고 착잡한 일러스트
회장님 죽고 유산 때문에 개판난 집안 분위기를 묘사
마치 회장님 아들들중에서 가장 큰 계열사를 가진 아들이 기업 회생책 제시하는데 형제들과 임원들에게 지지를 못받는듯한
2짤 3짤 어디서 나온거임? 1짤 잘라서 올린건줄 알았는데 아니네.
인스타그램에서 찾음
길리먼과 돈의 갑옷 상태 비교도 괄목할 만 한
늦게 온 자식이니 깨끗한게 너덜너덜 무리랑 진짜 비교됨.
그래서 까마커는 어디에 있죠...따흑흑 - dc App
황제가 가장 사랑했던 아들 까마귀 ㅜㅜ
저기 구석지 그림자에 숨어있음
그와중에 길리먼 발한짝 돈보다 한칸위에 올려놓은걸로 의도를 존나 꼬롬히 보이게 만드는 구도
라이온은 왜 지는 빨리 온것처럼 폼 잡고있냐?
어허, 장남
왼쪽 나머지들은 내심 돈 응원하는 거 같은데 저기 끼어들기엔 힘도 명분도 부족한 모습
라이온 쟤는 커즈 예언 때문에 지레 포기하고 호루스에게 넘길바에 은하계를 불태운다고 안오려고 했잖아
월계관은 아이덴티티라서 저상황에서도 쓰고온건가
프라이마크들 사이에 저 마린이 랄도론인가?
랄도론일 가능성이 높음. 생귀니우스가 전사한 이후로 대소탕 당시에 블러드엔젤의 대표였던 동시에 초대 챕터마스터가 된 인물이기 때문
저 구도에서 누가 길리먼 편을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