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양질전화가 매인인게 아닌가 싶음
어차피 장비의 질을 높이는 것엔 한계도 있고
거기에 인류제국의 영토와 군 규모도 엄청나게 큼
임가가 매 순간마다 만단위가 우수수 쓸려나가고
임가의 주전력이 기갑인만큼 당연히 기갑전력도 우수수 쓸려나감
근데 이런 기갑은 단순히 가드맨에게 라스건이랑 플랙아머이 군장 쥐어주는 거랑 차원이 다를 정도로 힘이 들어감
특히 기계교의 생산이 복잡할수록 시간이 더 들어간다는 걸 염두하면 결국에는 결론이 이렇게 날 수밖에 없음
군의 숫자가 엄청나게 많으니 싸게 존나 많이 뽑아서 들이박자
베인 블레이드라는 쩌는 놈이 있지만 포지월드도 얘 생산은 힘들고 그나마 좀 간소화시킨 2세대도 리만러스 같은 애들에 비하면 여전히 생산하는 것에 시간과 자원이 많이 필요함
결국 라스건도 그렇고 인류제국 장비 전반이 가성비를 초점으로 숫적 우위를 바탕으로 맞춰진 거 같음
물론 스마 같은 고급 전력은 이야기가 다르나 결국 메인은 임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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