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의 태양이 내뿜는 방사능 떄문에 몸이 씹창난 건데, 얘들 모성에서만 살던 것도 아니고 올드원이랑 다이 다이 깔 깜냥이 되던 성간 제국이잖아.

태양이 븅신인 행성만 개척한 것도 아니고 딴 행성에 살던 네크론티르들 까지 단명했던건 말도 안됨.
게다가 걍 생체 전이 하는 대신 유전자 조작 하면 되잖아? 공간을 지들 맘대로 주물럭거리던 놈들이 그거 하나를 못했을리 없고.
암만 개연성은 워프 너머로 던져버리고 기합 하나로 다 해결한다지만 이 부분은 진짜 이해가 안되더라.
애초에 워햄 자체가 설정구멍이 존나게 많음 ㅋㅋㅋ - dc App
그래서 요즘은 태양 방사능 때문이 아니라 1.네크론티르의 모성계 항성에서 태어난 나이트브링어와 모종의 관계가 있는 질병이다. 2.네크론티르의 영혼 자체가 병들어서 생긴 영적인 영향이다. 이런 식으로 풀잖아 그것보다 성장이 끝나지도 않은 애들이 종양덩어리 달고 살다가 죽는데 어떻게 문명을 일궈냈는지 신기하긴 함
그나마 논리적인 추측을 해보면 순수하게 수명만 늘릴거면 올드원한테도 영생하고 싶어요가 아니라 좀 오래살고 싶어요 했을텐데 노빠꾸로 영생 하게 해줘 하는 것도 그렇고 올드원이 그건좀 하는 것도 그렇고 사이킥 저주같은게 걸린거 아닐까
ㅋㅋ 안그래도 이 부분 때문에 네크론들 기억 이상하다는 떡밥 아니냐고 그런 얘기도 있더라. 트라진과 오리칸은 대놓고 서로 기억하는게 다르다고 나오기도 하고.
유전자 조작은 그냥 기술 계통이 달라서 그렇다고 생각하셈 - dc App
즈그들 기술력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뭔가가 있다는 떡밥으로 받아들이기도 하던데
생체 전이할 때까지 얘네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게 영혼 개념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