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맛가서 죽겠다는 소리 나온건 전임 경영자 시절이고
지금 지땁은 그때랑 다르게 완전 팔팔함. 올 2분기 들어서 코로나 때문에 셧다운 했을 뿐이지. 블붕이들이 지땁을 왜 살리려면 팔아야 한다 이러구 있니...
그냥 영화 보고 싶으니 팔리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도록 하자
지금 지땁은 그때랑 다르게 완전 팔팔함. 올 2분기 들어서 코로나 때문에 셧다운 했을 뿐이지. 블붕이들이 지땁을 왜 살리려면 팔아야 한다 이러구 있니...
그냥 영화 보고 싶으니 팔리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도록 하자
자기가 하는 게임이 더 흥했으면 하는게 만국공통 아니겠냐
마자 더 성공하길 바라는게 뭐가나빠
자기네 업계에선 이미 제일 흥한 게임 중 하나인데 스토리 흥행 어쩌구 하는게 어이 없어서 썼음. 산하 회사 블랙라이브러리로 스토리도 꾸준히 풀어주는데 뭘 더 바라는지 모르겠다
미니어처 게임 중에서는 흥행 1위가 맞는데 그래도 더 영역을 넓혀서 보면 아직 마이너한건 맞음 그래도 좀 인지도 넓어져서 스타워즈마냥 어디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소재가 되면 얼마나 좋아
걔네는 그 영역 밖으로 안 나가려고 할걸. 이 이상 커지면 지금의 너드 감성 잃고 본질 상실하는게 필연이라.
블리자드만 봐도 ㅋㅋ
사실 영화를 보고싶다기 보다 어느정도 대중화가 되서 겜안하는 친구들하고도 워햄얘기하고 싶음
ㅇㄱㅁㄸ
미니어처겜은 너무 비싸고 소설은 읽기 힘드니까 쉽게 접할 수 있는거 내달라는 의미인듯
ㅇㄱㄹㅇ
나야 미니어처 게임이랑 소설로 만족 중이라 상관없는 일이긴 하지만 말이지...
그런 뜻이라면 블붕이를 살리는게 되야지 왜 프랜차이즈를 살리려면 팔아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건지 모르겠다
조금 얘기가 과열되는 기운은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