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40k 공식 페북에 올라온 글
요약하면 자기네 프랜차이즈에 여성들의 역할이 적다는걸 인지하고 있으며, 그걸 보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얘기.
워해머는 정확히는 그림다크한 세계관을 알아보면 남녀차별 신경쓸게 없다지,
실제 출시하는 제품 측면에서 그걸 얼마나 나타내는가는 또 이야기가 다름.
기업 관점에서의 지땁은 pc해지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음.
실제로 최근 신제품들 보면 여성 캐릭터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피부로 다가오지 않는건 애초에 얘네가 pc 우겨넣을 만큼의 급진적 스토리 진행을 안해서고,
제품 측면에서는 pc 영향이 없을 수 없음.
난 여케 많아져서 좋더라
얘들이 걱정하는건 이런 PC가 아님. 스타워즈처럼 개판치고 PC라 자칭하는 그런 PC지.
스타워즈 이후로 pc란 단어 의미가 굉장히 좁아진듯
어쩔 수 없지. 제일 목소리 큰 애들이 죄다 못 만든 애들이니까.
애시당초 좁은 의미의 뇌절하는 PC가 문제시되는 거지 적당히 예의 차리면서 다양성 존중하자는 PC는 그냥 현대적 보편도덕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