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파스가 패배 엔딩에서 좀 추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목소리 쩔고 대사도 대체로 멋있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간지악역이라 좋았음 그래서 소설도 워드 베어러 나오는거 좋아해서 사서 읽었던거고... 프마린 이후로 카스마 전향한 뒤로도 라이노 섀시 차량 아핸 주려고 사놓은 것들 싹 다 워드 베어러로 칠한거 보면 닼세가 내 마음 속에 큰 족적을 남기긴 한 듯 ㅋㅋㅋㅋ
여기서 진건 제탓이 아닙니다. 이곳 새끼들 믿음이 약해서 입니다 - dc App
삐슝빠슝(플라즈마 피스톨 난사)
패배했다고 고통의성당인가하는곳으로 잡아가려하고 지휘관이라는 놈은 추하게 저항하고 여러모로 쇼킹이었음
카스마 답다면 카스마 답지 ㅋㅋㅋ
엘리파스는 호헤 소설에도 나왔다고 듣긴 했는데 어딘지 찾아봐야할듯
The inheritor?
서로 주거니 받거니 대사 치는 게 넘 좋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