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이 적을 앞에 두고 커미사르를 버리고 도주했다지만
자비로운 섭정님은 격려의 의미로 귀한 술을 보내주셨으니 모두 한잔 하도록
원산지는 펜리스고 제조지는 펭 수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