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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베어 이후에 건드렸던 거.

그래도 손 뗀 지 꽤 오래되었던 거긴 함.



울릭의 아이들 설정은 개인적으로는 꽤 신선한 충격이었음.

늑대인간 크리쳐로 스킨울프가 이미 있는데 다른 배경의 늑대인간이 또 있다니.

퍼리 같은 건 취향에 안 맞기도 하고 뭔가 인간과 흡사한 지능을 지닌 늑대종 정도로 생각 중.

톨킨의 베오른 족 같은 느낌이랄까.

뭐 그렇다고.



아무튼 뭔가 이것저것 하고 싶은 욕심은 많은데

책상 앞에 앉으면 집중 안 되고 잠만 오니

모순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시벌 딴 건 언제 마무리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