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옼스도 갖가지 부족들로 나뉘어져 따로국밥이긴 한데 그래도 가르쿨 중심으로 서서히 모이고 있다는 느낌이면 

네크론은 아예 통합의 기미부터 안보이는 느낌임. 오히려 자렉의 리더십이 한계인 모습이 자주 묘사되는 것 같달까

그런데도 존나 쎈게 진짜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