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짐작할 수 있는 단서는 센터 뿐인데 몸체는 은근히 각이 진 부분이 많음.




그런데 그 각이 진 부분이 군체랑 은근히 비슷함.


두번째 사진은 군체의 지도자격 등장인물들임.


얼굴 디자인도 설정도 완전히 다르지만 앞서 말한 외견적인 부분, 지도계층이 동족을 강제로 변화시켰다는 점이 유사하더라.


물론 군체 대빵은 주인공들의 비겁한 다구리에 죽었고(데스티니 1편), 자렉은 여전히 살아서 네크론을 이끌고 있다는게 결정적인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