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짐작할 수 있는 단서는 센터 뿐인데 몸체는 은근히 각이 진 부분이 많음.
그런데 그 각이 진 부분이 군체랑 은근히 비슷함.
두번째 사진은 군체의 지도자격 등장인물들임.
얼굴 디자인도 설정도 완전히 다르지만 앞서 말한 외견적인 부분, 지도계층이 동족을 강제로 변화시켰다는 점이 유사하더라.
물론 군체 대빵은 주인공들의 비겁한 다구리에 죽었고(데스티니 1편), 자렉은 여전히 살아서 네크론을 이끌고 있다는게 결정적인 차이점.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짐작할 수 있는 단서는 센터 뿐인데 몸체는 은근히 각이 진 부분이 많음.
그런데 그 각이 진 부분이 군체랑 은근히 비슷함.
두번째 사진은 군체의 지도자격 등장인물들임.
얼굴 디자인도 설정도 완전히 다르지만 앞서 말한 외견적인 부분, 지도계층이 동족을 강제로 변화시켰다는 점이 유사하더라.
물론 군체 대빵은 주인공들의 비겁한 다구리에 죽었고(데스티니 1편), 자렉은 여전히 살아서 네크론을 이끌고 있다는게 결정적인 차이점.
네크론티르의 모성 환경을 생각하면, 군체처럼 유사 외골격같은 게 진화 과정에서 생겨났다고 해도 그리 이상하진 않을 것 같음 인간이랑 동일한 피부로 방사선 뿜어내는 태양에서 버티진 못할테니 - dc App
헉
그러고보면 군체가 언데드 비슷한 컨셉에 초고대 종족 + 단명하는 비참한 삶에서 벗어나 보겠다고 신 잘못 만나서 영영 신세 꼬이게 된 점 등 은근 네크론 비슷하네. 각각 초과학 기계/마법 생체 컨셉인 게 다르지만 - dc App
하이테크 문명이면서 뒤져도 뒤진게 아니란것도 비슷하네
@ㅇㅇ(59.31) 생각해보니 벡스/티라니드도 기계/생체인 점만 다르지 종족 전체가 거대한 연산 시스템에 종속된 채 끝없이 흡수하고 자기복제하는 패턴이란 점에서 비슷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