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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셋 다 정체를 알 수 없음.


2.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면 어느순간 이 몸 등장 하고 무쌍으로 적들을 처치하고 홀연히 사라짐.


3.인간의 무의식은 워프와 깊은 관련이 있음. 인간들의 신앙과 무의식은 워프의 영향을 받아 물질우주에 영향을줌


4.셀레스틴은 주로 일반 제국민들. 시오배. 가드맨들의 황제신앙의 매개로서 작용하여 힘을 얻음


5.리전 오브 댐드도 절체절명에 처하여 모든이들이 끝을 기다리고 있던때에 홀연히 나타나난 정체불명의 스마 챕터가 전세를 뒤집고 사라졌다는 기록들이 있음.


6.생귀노르는 블러드엔젤이 위기에 처했을때만 나타남. 쉴드 오브 바알때 블러드엔젤이 일가실각의 위기에 처하자 등장하여 티라니드들을 썰어버림



이것들은 인간들의 마음속 바램과 집단 무의식이 워프의 힘을 빌려 물질우주에 구현화 된게 이들이라고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