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아니되옵니다. 오늘만큼은 그 말씀을 듣기 싫어하신다 하여 조용히 있지 않겠나이다. 아버지.
당신의 손짓으로 한번으로 천 개의 행성이 멸망했습니다.
당신의 의지 따라 백만의 함선이 박살났습니다.
당신은 딱히 전지전능하지도 않고, 불멸하지도 않습니다."
+로가!+
보이는 에너지가 시원한 바람이 되어 휘물어쳤다. 딱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작은 황제는 화를 내다. 혈압이 올라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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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하라는대로 하기 싫어
정 반대노 ㅅㅂㅋㅋㅋㅋㅋ
알빠노
할말은 한다 로카콜라 !!
워해머 -40k
팩폭 ㄷㄷ - dc App
근데 손짓 하나로 행성 천개랑 함선 백만이 박살나면 그게 신 아님?
여기서 말하는 손짓과 의지는 사이킥 능력이 아닌 순수한 명령입니다. - dc App
순수한 무능인듯
원균이냐고
오직 진정한 신만이 자신의 신성을 부정한다!
"네, 인정하겠습니다. 당신은 존나 쓸모 없는 새끼입니다." +이 씨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