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어둠the Great Darkness의 시간은 오래 전에 지나갔다. 그리고 이 미천한 작가의 시간은 줄어들고 있다. 허나 호루스 헤러시의 전설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나는 이 논고에 마지막 기록, 우리의 제국을 찢어발긴 반란의 유산에 대한 마지막 증언을 더하겠다. 087.M31년 마지막 형제단이 제국 공역으로 귀환했다. 워프로부터 이 열화된 제국의 남부 리치에 위치한 테오그란스의 동떨어진 웨이스테이션에 출현했다.
최종적인 순응을 위해 남부 림을 차트화하는 과업을 부여받은 푸른 매의 형제단은 귀환 시점에서 겨우 132명의 전사밖에 남지 않았다. 이는 그들이 엄밀한 근면성으로 착수한 과업이었다. 허나 개선의 순간에 그들은 보급품을 약탈하기 위해 테오그란스로 찾아온 알파 리전 변절자 워밴드의 습격을 받았다. 형제라고 간주했던 자들과 전쟁 중이라는 것에 충격을 받은 브라더후드는 전투에서 막심한 손실을 입었다. 그들은 전력의 대부분을 대가로 알파 리전을 물리쳤다.
이는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최후의 전투였다. 다른 군단은 오래 전 길리먼의 세컨드 파운드 포고령에 의해 별개의 챕터로 이산되었다. 호루스 헤러시의 마지막 흉포한 일격이자 형제에 대한 형제의 마지막 배반 - 암흑의 시대the Age of Darkness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반역파 잔당을 더 이상 친족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값비싼 비용을 치루고 얻어진 승리는 그들의 동포가 흘린 피에 의해 쓰라리게 변했다. 초고리스에 도달한 화이트 스카는 오직 스물여덟 명 뿐이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호루스 헤러시의 완전한 공포를 배웠다. 제국이 불구가 되었다는 것과 격동의 시대에 뒤이은 전쟁에서 그들 자신의 프라이마크가 실종되었음을 알았다.
제국의 전성기에 출발한 그들은 돌아와서 그것이 결딴났음을 발견했다. 그들이 한때 알았던 군단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필요에 의한 사생아 같은 창조물로 대체되었음을 알았다. 그들의 귀환 소식이 테라에 도달했을 때 로부테 길리먼은 잊혀졌던 형제단을 소환했다. 그는 그들을 위한 개선식을 주최하고 그들을 제국의 새로운 질서에 통합할 생각이었다.
허나 테라에 도착한 것은 예케 네구린 칸에 의해 쓰여진 짧은 서신이 전부였다. 그와 그의 전사들은 초고리스를 떠났고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오늘날까지 그들의 죽음의 징표는 결코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은 여전히 우리 제국의 오그라든 경계 아득히 너머에서 황제의 이름으로 전쟁을 수행하고 있을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잃어버린 성전으로 복귀할 것입니다. 제국의 경계를 넘어서, 우리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지도의 가장자리 바깥으로. 우리를 위해 비통해하지 마십시오. 이제 지나간 것들을 애도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영원토록 우리의 투쟁을 지속할 것입니다. 우리의 종말의 불확실성에 우리의 위대한 성전의 구원이 있습니다. 황제의 군단 중 하나라도 여전히 그분의 이름으로 싸움을 계속하는 한 성전은 끝나지 않으며 그것의 대의를 위해 소비된 목숨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예케 네구린 칸, 푸른 매의 형제단의 지휘관, 087.M31
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화이트 스카....
구울 스타즈같은데로 원정나간건가? - dc App
갓갓갓 갓갓 - dc App
귀환시점이 언저길레 헤러시 끝났는데 아빠는 사라져있고 길리먼은 남아있다니? 길리먼이 냉동된거보다 칸이 실종된게 더 빠른일이었나.....? 길리먼이 그레이트 스코어링 중에 칼빵맞고 냉동되면서 거의 첫빠급으로 활동멈춘 프마인줄 알았는데......
최후의 성전군 갓갓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