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말이 맞아! 난 쓸모없어! 이를 어쩜 좋아

그래! 우리 같이 스스로와 파파 너글을 위해 일해보자.

이런 말을 영상의 그레이트 언클린 원 같이 산더미같은 덩치와 개떡같은 목소리로 한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