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와집에 입갤했더니 비서진이 오더니 산업용 오븐을 딱 열어제끼곤 들어가십시오 각하! 이거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정작 피닉스 킹 초대 이후로는 화저셋하고 오븐입갤한다매? 진짜임?
- dc official App
댓글 16
ㅇㅇ
익명(211.36)2020-04-20 20:52
ㅇㅇ 원래 불사조의 화염이 자격이 있는 자의 몸을 불태운 다음 재생시켜야 하는 건데 하엘 놈들이 정치에 이용하려고 아무나 화염저항 걸고 넣는 거임
익명(1.244)2020-04-20 20:54
답글
시발ㅋㅋ 그쪽 깐프들도 깐다못지 않구만 - dc App
Ar(kuwadora)2020-04-20 20:55
답글
그런데 진정한 피닉스킹이었던 말레키스는 엔드타임 때 들어갔다가 멀쩡히 나오기는 했는데 재생 안 시켜줌.
익명(1.244)2020-04-20 20:56
답글
사실 깐다가 더 나음. 햄타지 높귀들은 겉으로만 고결한 척하고 엄청 방탕하게 놀았음. 불륜은 일상에 그 인기 없다는 테클리스조차 자매랑 쓰리썸하면서 놀았음. 패싸움하는 전통문화도 있을 정도. 깐다는 크월 깐다나 엑조다이트, 할리퀸이 그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기라도 하는데 높귀는...
익명(1.244)2020-04-20 20:57
답글
높귀가 났지. 적어도 높귀나 암귀들은 슬라네쉬를 만들 정도로 개념없는 새끼들은 아니었음.
엘다가 나보이는 이유는 대부분이 엠칠 이상으로 놀다가 슬라네쉬 누나에게 참교육당하고 엘도라드 울쓰란 주도로 사람답게 사려는 탓이 더 강함
익명(110.70)2020-04-20 21:02
답글
근데 말레키스면 깜귀두목 아니냐 걘 화저셋 아나고 걍 통닭체험함? - dc App
Ar(kuwadora)2020-04-20 21:02
답글
애초에 상황이 다른 게 엘다는 방탕하게 놀다가 카오스한테 좆돼서 엄격하게 사는 거고 높귀는 잘 살다가 대전쟁 이후 카오스 영향 받아서 저렇게 된 거임. 인과관계가 다름
익명(1.244)2020-04-20 21:03
답글
말레키스도 태운 다음 재생되긴 했음. 케인검 뽑으려는 티리온한테 줘맞고 피 뚝뚝 떨어지던건 다 회복됨.
금속 씌운 껍데기가 그대로라 문제였지.
익명(211.36)2020-04-20 21:03
답글
말레키스가 구워져서 죽기 직전에 탈출하더니 씨발 이건 말도 안된다고 내전 일으켜서 생겨난 구분이 다크 엘프임. 그 전엔 그냥 다같은 엘프였음.
익명(211.36)2020-04-20 21:05
답글
말레키스는 과거/엔탐 이렇게 두번 구워진거
익명(211.36)2020-04-20 21:06
답글
원래 화저셋 안 끼는 게 맞으니까. 아에라니온 다음 불사조킹은 말레키스였고 지 애비가 화염저항 안 끼고 들어갔으니까 본인도 그러고 들어갔음. 물론 바삭킹 됨. 그 후 깜귀로 독립하고 엔드 타임 때 불사조의 불에 다시 들어가서 멀쩡하게 나옴. 재생은 안 시켜주고. 이 과정에서 역대 불사조왕들이 눈속임이었다는 게 밝혀지니까 불사조왕을 따르는 높귀 대부분이 말레키스 편에 돌아서고, 엘프 통합하는 과정에서 케인 교단, 쾌락 교단 금지하고 약탈 행위 금지하니까 기존 깜귀들은 케인의 검 때문에 미쳐 버린 티리온한테 붙음. 이게 엘프 내전의 시작임
ㅇㅇ
ㅇㅇ 원래 불사조의 화염이 자격이 있는 자의 몸을 불태운 다음 재생시켜야 하는 건데 하엘 놈들이 정치에 이용하려고 아무나 화염저항 걸고 넣는 거임
시발ㅋㅋ 그쪽 깐프들도 깐다못지 않구만 - dc App
그런데 진정한 피닉스킹이었던 말레키스는 엔드타임 때 들어갔다가 멀쩡히 나오기는 했는데 재생 안 시켜줌.
사실 깐다가 더 나음. 햄타지 높귀들은 겉으로만 고결한 척하고 엄청 방탕하게 놀았음. 불륜은 일상에 그 인기 없다는 테클리스조차 자매랑 쓰리썸하면서 놀았음. 패싸움하는 전통문화도 있을 정도. 깐다는 크월 깐다나 엑조다이트, 할리퀸이 그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기라도 하는데 높귀는...
높귀가 났지. 적어도 높귀나 암귀들은 슬라네쉬를 만들 정도로 개념없는 새끼들은 아니었음. 엘다가 나보이는 이유는 대부분이 엠칠 이상으로 놀다가 슬라네쉬 누나에게 참교육당하고 엘도라드 울쓰란 주도로 사람답게 사려는 탓이 더 강함
근데 말레키스면 깜귀두목 아니냐 걘 화저셋 아나고 걍 통닭체험함? - dc App
애초에 상황이 다른 게 엘다는 방탕하게 놀다가 카오스한테 좆돼서 엄격하게 사는 거고 높귀는 잘 살다가 대전쟁 이후 카오스 영향 받아서 저렇게 된 거임. 인과관계가 다름
말레키스도 태운 다음 재생되긴 했음. 케인검 뽑으려는 티리온한테 줘맞고 피 뚝뚝 떨어지던건 다 회복됨. 금속 씌운 껍데기가 그대로라 문제였지.
말레키스가 구워져서 죽기 직전에 탈출하더니 씨발 이건 말도 안된다고 내전 일으켜서 생겨난 구분이 다크 엘프임. 그 전엔 그냥 다같은 엘프였음.
말레키스는 과거/엔탐 이렇게 두번 구워진거
원래 화저셋 안 끼는 게 맞으니까. 아에라니온 다음 불사조킹은 말레키스였고 지 애비가 화염저항 안 끼고 들어갔으니까 본인도 그러고 들어갔음. 물론 바삭킹 됨. 그 후 깜귀로 독립하고 엔드 타임 때 불사조의 불에 다시 들어가서 멀쩡하게 나옴. 재생은 안 시켜주고. 이 과정에서 역대 불사조왕들이 눈속임이었다는 게 밝혀지니까 불사조왕을 따르는 높귀 대부분이 말레키스 편에 돌아서고, 엘프 통합하는 과정에서 케인 교단, 쾌락 교단 금지하고 약탈 행위 금지하니까 기존 깜귀들은 케인의 검 때문에 미쳐 버린 티리온한테 붙음. 이게 엘프 내전의 시작임
몇천 년간 온갖 음해에 시달린 트루킹 말레키스
ㅋㅋㅋㅋ원글보고 싶다
http://m.dcinside.com/board/warhammer/1718982
- dc App
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