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칠 박살나서 분열된 이후엔 딱히 데프 펄그림이건 카오스건 충성하는 느낌 없던거 같은데 



그런 애들이 프라이마크가 돌아오니까 감정이 복받치고


트라진한테 클론 넘기려는 파비우스 보고 제발 하지 말라고 소리쳤던건가



돌아온 프라이마크와 잃어버린 과거의 영광이 얼마나 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