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기스테리움으로서 황제와 황제가 내린명령을 제외하고 모두를 초월한 권위
2. 아스타르테스를 당장은 같은편이지만 언제터질지모를 위험분자로 항상 인식함(최근 임피 팔랑크스에 한짓만봐도)
3. 다른 모든것보다 황제가 최우선인 자들 (반대로 아스타르테스는 작가피셜 형제단이 더 우선)
123다 종합해보면 행성에서 반란일으킨 챕터와 같은 혈통인 놈들이 눈앞에있는데
걔들 입장과 관계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제압부터 하고 보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즉결처분안하고 구속부터 하려고한게 오히려 자비로워보일정도.
커카지시대로 일단 무기버리고 꿇은다음에 충성심을 항변했으면 몰라 한참높으신존재가 일단 꿇어!하는데
바득바득 대드니까 이사단나지
애초에 초법적인 권한을 가진존재인데 긴급상황이면 인퀴지터 할일을 대신할수도 있지 뭐
반갈죽된 제국상황까지 생각해보면 강경한 태도가 더 납득됨
+추가
저 단편에서 이 한문장에 1,2,3의 모든 내용이 압축요약되있음.
할수있디와 해야한다는 다르지. 혈통만 같고 만난적도 없는데 사살할 것 까진 없잖아
커가도 원래는 구속만 할 생각이었잖아, 계속 지시를 거부하고 대드니까 즉결심판한거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마린을 언제든 배신할수있는 위험분자로 여기던것과 겹쳐서 그런 외교술을 행할 존재로 보지 않았던거겠지
블러드레이븐한테 프마린전수할때의 태도도 보면 그냥 마린한텐 저런태도가 기본으로 깔고 가는거 같음
팔랑크스에선 뭔짓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