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지게쿠스님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satan6666666/221605233147
블러드 레이븐 단편 까마귀의 피 中
보다시피 이 단편에서도 커가는 블돚거에게 매우 강압적이고, 그저 시키는 대로만 하라고 명령하는 고압적인 태도임
(그와중에 커가한테 협박질하는 안타나시스의 깡;)
헤러시때 마오맨에서 제폰에게 인성질하는 디오클레티안이나(얘는 기본인성이 그런거같지만),
40k와서 팔랑크스에 자폭장치 몰래 설치했다는 설정이나,
최근 블레에 프마린전수해주는 단편소설과 저 논란의 사이킥각성 단편소설를 보면
커가가 스마를 언제터질지모를 위험분자로 보고 띠껍고 고압적으로 구는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걸로
작가들끼리 의견합의본 방향인듯.
+추가로
커가의
황제최우선 + 초법적권한 + 스마에대한 인식(위험분자)를
한문장에 모두 담은 대사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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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러시가 터지기 전이었지 그땐
아르겔 탈이랑 그렇게 가깝게 지냈던 아퀼론이 어떻게 끔살났는지 생각하면 또 40k 커가가 전반적으로 스마 멀리하는 게 이해는 되고..
하이로드들이 추가적인 파운딩을 꺼리는게 스마=잠재적 카스마로 본다고함 - dc App
헤러시가 있으니 이해는 가지만..그 스마들이 갈려나가면서도 겨우 현상유지만 하던 제국, 그나마도 반갈죽난 제국인데 합당한 이유조차 없이 저렇게 분란과 감정싸움을 유발한다라.. 정녕 저게 인류의 귀감이라면 너무 비참한데
호루스 헤러시때 아스타르테스들 거진 절반이 황국으로 꼬라박는거 본 양반들이니 느려려니 해야지.
거기에 4만년대 마인드가 아니라 21세기식 마인드를 4만년대에도 유지하다보니 우리가 제국 보고 좀 기분 나빠하는 기분도 같이 느낄듯 - dc App
그렇게 감히 블레기에게 깝친 저 커스토디안은 조용히 "실종"당했고, 블러드 레이븐의 평균신장은 엄청나게 커졌다고 한다 - dc App
뭐야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황제의 생체기술력, 블레기의 돋거로 대체되었다 - dc App
블레드 레이븐이 PC 실시간전략겜인 던오브워 시리즈 개근 챕터인데, 매 시리즈마다 뭔가 어딘가에서 남의 무기나 유물을 줏어와서 쓰는거보고 생긴 밈임. 블레드 레이븐 도적(돚거) - dc App
디오클레티안은 근데 커가라서 그런게 아니라 본인 인성이 너무 그렇지 않나 ㅋㅋㅋ 라나 발레리안 아퀼론 이런애들은 안그렇던데
아 뭐야 블앤이 아니라 블레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