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지게쿠스님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satan6666666/221605233147


블러드 레이븐 단편 까마귀의 피 中








보다시피 이 단편에서도 커가는 블돚거에게 매우 강압적이고, 그저 시키는 대로만 하라고 명령하는 고압적인 태도임

(그와중에 커가한테 협박질하는 안타나시스의 깡;)


헤러시때 마오맨에서 제폰에게 인성질하는 디오클레티안이나(얘는 기본인성이 그런거같지만),

40k와서 팔랑크스에 자폭장치 몰래 설치했다는 설정이나,

최근 블레에 프마린전수해주는 단편소설과 저 논란의 사이킥각성 단편소설를 보면


커가가 스마를 언제터질지모를 위험분자로 보고 띠껍고 고압적으로 구는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걸로

작가들끼리 의견합의본 방향인듯.




+추가로

커가의

황제최우선 + 초법적권한 + 스마에대한 인식(위험분자)를

한문장에 모두 담은 대사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