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엔 구속시키려고 했단 점에서

반항하지 않았으면 최소한의 가능성은 있었고

두번 경고 했는데도 반항한거니

그나마 납득은 됨


커가가 괜히 띠껍게 말하는 것도

애초에 황제직속이라 급이 다르기도 하고

정신적 성장속도에 따라서 인원별 성격도 다르다고 하니

그나마 납득은 됨



근데 간신히 납득이 된다고 다 되는건 아니니 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