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뭔가 애매한데?


헤러티쿠스 디아볼루스 어쩌구가 내려져서 되돌릴 수 없다는건 게리온이나 티바르 포함한 함교 승무원 모두가 지령서 보자마자 납득했음.


여기까지만 보면 커가의 구속조치가 아주 불합리하진 않은데


갑자기 게리온의 항변하는 형제 하나를 쏴버림.


그 와중에 함선의 여주인이 개간지인게 커가랑 스마랑 싸운다고 수병이고 함교승무원이고 전부 테에엥 거리는 와중에 '어따대고 내 함교에서 불질이냐'고 일갈함.


시오사조차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