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뭔가 애매한데?
헤러티쿠스 디아볼루스 어쩌구가 내려져서 되돌릴 수 없다는건 게리온이나 티바르 포함한 함교 승무원 모두가 지령서 보자마자 납득했음.
여기까지만 보면 커가의 구속조치가 아주 불합리하진 않은데
갑자기 게리온의 항변하는 형제 하나를 쏴버림.
그 와중에 함선의 여주인이 개간지인게 커가랑 스마랑 싸운다고 수병이고 함교승무원이고 전부 테에엥 거리는 와중에 '어따대고 내 함교에서 불질이냐'고 일갈함.
시오사조차 감탄
이거 뭔가 애매한데?
헤러티쿠스 디아볼루스 어쩌구가 내려져서 되돌릴 수 없다는건 게리온이나 티바르 포함한 함교 승무원 모두가 지령서 보자마자 납득했음.
여기까지만 보면 커가의 구속조치가 아주 불합리하진 않은데
갑자기 게리온의 항변하는 형제 하나를 쏴버림.
그 와중에 함선의 여주인이 개간지인게 커가랑 스마랑 싸운다고 수병이고 함교승무원이고 전부 테에엥 거리는 와중에 '어따대고 내 함교에서 불질이냐'고 일갈함.
시오사조차 감탄
하지만 너무나 아파보이는 총알들이엇따
끝에서 찍 싼거내 작가 급료라도 적게 줬나
ㄹㅇ 싸울꺼면 우주공간 나가서 싸워야지 함선에서는 함장이 대빵이지
로타나 사린?
그 뒤에 전투에 뛰어들면서 별들이 빛나는 것을 멈추게 하거나 워프가 안정되도록 명령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면서 쿠사리 먹임 ㅋㅋㅋ
딱 대사까진 멋있었는데 진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