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을까?
그 발도르 조차도 돈보고 아 니들 그냥 냅둔게 실수였음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프마랑 스마들을 실패작으로 보는 시선을 보여줬고 커가들은 자신들이야말로 황제의 진정한 아들이라는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하니까 스마 반역에 대해 노이로제 수준의 경계심을 가진건 당연한것으로도 볼 수 있음.
챕터 반역 소식을 듣고 이 개새끼들이 그러면 그렇지 하고 같은 진시드를 사용하는 프마린들을 구속하려하다 그냥 대가리 날려버린것도
-커스토디안들의 아스타르데스에 대한 혐오감과 우월감
-헤러시 당시 황제보다 유전적 애비를 따른 마린의 습성을 알고있음
같은 요소들을 고려하면 충분히 있을수 있는 반응이었다고 볼수있음.
그 발도르 조차도 돈보고 아 니들 그냥 냅둔게 실수였음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프마랑 스마들을 실패작으로 보는 시선을 보여줬고 커가들은 자신들이야말로 황제의 진정한 아들이라는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하니까 스마 반역에 대해 노이로제 수준의 경계심을 가진건 당연한것으로도 볼 수 있음.
챕터 반역 소식을 듣고 이 개새끼들이 그러면 그렇지 하고 같은 진시드를 사용하는 프마린들을 구속하려하다 그냥 대가리 날려버린것도
-커스토디안들의 아스타르데스에 대한 혐오감과 우월감
-헤러시 당시 황제보다 유전적 애비를 따른 마린의 습성을 알고있음
같은 요소들을 고려하면 충분히 있을수 있는 반응이었다고 볼수있음.
ㅇㅇ 나도 헤러시 소설 계속 읽었던 것들이랑 40k 카오스 관련 소설들 읽었던거랑 맞물려서 저럴 수도 있겠다 싶더라.
엠칠이나 월드이터에서도 충성파 꽤 있던거 보면 글세
커가들한테 그딴건 안중요하지. 개같은 도구새끼들이 황제에 충성은 안하고 지 유전애비한테 붙어서 커가들의 존재이유인 황제를 병신만들었다. 라는 것만으로도 저런 반응내긴 충분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