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을까?
그 발도르 조차도 돈보고 아 니들 그냥 냅둔게 실수였음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프마랑 스마들을 실패작으로 보는 시선을 보여줬고 커가들은 자신들이야말로 황제의 진정한 아들이라는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하니까 스마 반역에 대해 노이로제 수준의 경계심을 가진건 당연한것으로도 볼 수 있음.
챕터 반역 소식을 듣고 이 개새끼들이 그러면 그렇지 하고 같은 진시드를 사용하는 프마린들을 구속하려하다 그냥 대가리 날려버린것도
-커스토디안들의 아스타르데스에 대한 혐오감과 우월감
-헤러시 당시 황제보다 유전적 애비를 따른 마린의 습성을 알고있음
같은 요소들을 고려하면 충분히 있을수 있는 반응이었다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