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의 숨결이 다해가니 형제들은 긴히 들으라. 오랜 후에 적들이 우리를 부수러 결집하고 지금의 나와 같이 챕터의 명운마저 다하는 때가 오리라. 그 날이 오면 내 어떠한 명계에 갇혀 있든, 내 아들 너희들의 청을 듣고 생사의 법칙을 넘어 돌아올 것이다. 종말의 날에 마지막 싸움과 늑대의 시간을 맞이하리라."


(사실상) 유언 보면 지금처럼 제국이 반쪽이라도 남은상태가 아니라 진짜 산산조각나서 프로스페로나 테라가 위험할 때 워프에서 튀어나올 것 같음

그런 다음 앙그론이랑 자강두천하거나 마그누스랑 드라마 한편 찍거나.. 하지만 엔탐이니까 장렬하게 산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