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지에서 나가쉬는 실질적인 죽음의 신.
원래 죽음과 관련된 다른 소신들도 많았으나, 신화의 시대를 거치며 대부분 나가쉬의 손에 살해당하거나 그에게 흡수됨.
어쨌든 세계관의 죽음의 신인만큼 죽음을 맞이한 모든 영혼들의 운명을 관장할 수가 있음.
살아생전에 나가쉬를 빡치게 했던 영혼들은 지은 죄에 따라서 온갖 다른 종류의 나이트헌트(유령)으로 다시 되살려서 정의를 구현함
1.카오스의 탄압에 신음하던 백성들을 무시하고 그들을 위해 슬퍼하는 척만 하던 한 왕국의 여왕
→ 모탈렐름들의 모든 생명체들의 비통함을 느낄수 있게 된 모타크
2.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형제를 포함, 수많은 이들을 통수치고 살해했던 왕족 + 지그마를 주신으로 모심
→ 휘하 군대에게 절대 직접 명령을 내릴수 없으며, 오직 모타크의 오른팔로만 활동할 수 있는 유령. 자기가 배신했던 자들 중 두명의 영혼이 그를 모욕하며 영원히 곁을 맴돔
3.아군을 배신하고 나가쉬의 군대와 내통했던 장수들
→ 유령군대를 이끄는 부관이 되었지만, 과거의 죄책감이 머릿속을 가득 채워 영원히 괴롭힘
4.3번이 저지르는 배신을 묵묵히 지켜만 봤던 부하들
→ 모든 자유의지가 사라진 채 영원히 과거의 상관을 따르게 됨
5.무거운 사슬에 묶인 죄수들 중 나가쉬를 제외한 다른 신들에게 구원해줄 것을 기도한 자들
→ 무기력함과 공포가 깃든 무거운 사슬에 묶인 유령으로 영원히 살아감
6.억울한 자들을 처형했거나, 자신의 일에 조금이라도 즐거움을 느꼈던 사형집행인
→ 나가쉬의 강력한 적들을 쫒는 유령이 되어, 자신이 살해했던 무고한 자들의 영혼이 곁을 맴돔. 이들은 집행인이 영원히 자신들의 저주를 들으며 살수 있게 그를 다른 적들로부터 오히려 보호해줌
7.말을 타고 무고한 자들을 사냥하는데 즐거움을 느꼈던 기마 민족들
→ 자신이 타던 말들과 융화되어 오직 적들을 쫓는데만 혈안이 됨
8.사람들을 아무도 모르게 몰래 죽이는 방법을 찾는 것에 혈안이 되었던 살인자들
→ 낫을 크게 휘두르며 가장 눈에 띄고 요란한 방식으로 적들을 살해하는 유령들
9.산채로 수장되었거나 매장당하는 등,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이들
→ 죽었을 당시의 광기와 고통을 담아 미치광이처럼 적들을 배는 유령들
10.생전에 나가쉬에게 경의를 표하지 않은 여자 마법사들과 마녀들
→ 마법의 힘을 흡수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유령들
11.다 죽어가는 이들을 간호하고 살려주어 나가쉬에게 영혼들이 오는 것을 방해한 여자 치료사들
→ 양손이 칼날로 변하여 오직 적들을 베는데만 쓸수 있는 유령들. 치료사 시절의 자의식은 그대로 두고 몸만 자기 멋대로 움직이게 만든 것은 덤
이들은 전부 나이트헌트 아미의 병종으로 구현되어있음.
밑에 갈수록 정의구현이 좀 이상해지는건 기분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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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쉬 쟤는 언제 정신차릴려나
걍 정신병자잖아! - dc App
그 겁나 쌘 주왕수염 듀아딘이던 메가보스 고드락이던 누구던 조으니까 재수웝는 뼈다구 두개골 좀 뽀개줘쓰면
느그쉬 혐성 ㄷㄷ
느그쉬 혐성ㄷㄷ
혐성 시발 ㅋㅋㅋ
의외로 정당한 형벌도 있네
뚝배기 좀 깨져야겠다 느그쉬
느그쉬... - dc App
9,11은 대체 무슨...나머지는 그래도 정의구현인데..
느그쉬쉨 그나이 쳐먹고도 하는짓이 저모양이누
이레야 죽음의 신이지!
너무 속이 좁아서 어이가 없을 지경이네
올드월드 느그쉬 그대로네
보통 매체에 나오는 죽음의 신은 엄격하고 공정한게 컨셉인데 반해 느그쉬는 진짜 사적 감정충만 내로남불 그자체네ㅋㅋㅋ
걍 좆같은새끼자너ㅡㅡ
병신 쫌생이의 준말이 나가쉬인듯
아오지에서 꼭 나가쉬 정의구현 당하는거 보고싶다 - dc App
진짜 그냥 폭군이네. 가장 고통 받아야할껀 나가쉬인데...
그건 그냥 혐성이에요 - dc App
노스카 하고 카오스 놈들은 왜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