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나이트 월드 지도
2는 포지월드 지도
지도를 보면 은하 동북부의 비중이 매우 적은 걸 알 수 있다.
심지어 타이탄 군단 중 동북부가 고향인 쪽은 단 하나뿐.
대체 왜 그럴까? 동북부에는 강력한 외계인들도 없는데?
헤러시 블랙북 7권 인퍼노와 작가진들에 의해 그 이유가 밝혀지는 데, 바로 랑단 제노사이드Rangdan Xenocides -M800 ~ 890.M30 때문이었다.
이제는 승천한 헤러시 총 책임자 알란 블라이 왈 '그 당시 니드와 네크론을 뛰어넘는 위험, 4만 년대에 나오면 제국은 망했다' 고 확언한 그 세력.
사라진 2개의 군단 떡밥, 맥거핀으로 남아있는 이 세력과의 전쟁에서 그나마 알려진 정보를 모으면 이렇다
1. 제국은 랑단에 대항해 최소 3차까지 대성전으로 분류되는 전투를 벌였음.
2.수십 원정 함대가 전멸, 수 많은 타이탄 군단 전멸, 마린 군단 검열을 잃음.
hole Expeditionary fleets went to their deaths without a single survivor, worlds were laid waste, dozens of Titan Legions were obliterated and by the end entire Space Marine Legions [REDACTED SECTION] lost to the Imperium.
3. 황제 본인과 커스토디안, 오르도 시니스터(황제 전용 타이탄군단)이 참전함.
4. 군단 대부분. 특히 스울과 다크엔젤. 둘은 이 전쟁 후 익스터미나투스 전문가가 되었으며, 다크엔젤은 5만이 넘는 사망자를 낳고 최강 군단에서 물러난다.
5. 황궁 지하에 있는 암흑기의 금고가 열렸고, 그곳의 금지된 지식들이 사용됨. 후에 다크 메카니쿰으로 전향하는 몇몇 기계교 인물들은 이것을 보고 탐욕에 빠짐. 그러나 이 금고는 이 이전에도, 이 이후로도 열리지 않았다.
6.북동부 나이트월드, 메카니쿰(휘하 나이트가문, 타이탄군단 포함) 전원 참전. 그리고 그 결과 철저히 파괴 당함.
제국 북동부에 기계교가 적은 건 제국 역사 고증이었던 것이다.
끝
저 검열됨이 아마 기록말살당한 프라이마크랑 그 휘하 군단일거란 썰도 있지 않나
썰이 아니라 거의 100% 아님?
썰도 아니고 그냥 기정 사실. 더구나 entire Space Marine Legions, 즉 스마 군단'들'을 통째로 잃었다고 했으니.
프라이마크도 못찾고 전멸당해서 아닐까.....
저게 수십년간 공개 안한 떡밥이랑 연관이 있다는건가 - dc App
실수로 만들어진 2개 군단이 이런 식으로 커져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거 보면 능력도 능력이긴 하네요.
구울 스타즈 배경으로 2차 창작 소설 만들기 무서운 이유. 랑단 공식 설정 본격적으로 나오면 창작물 설정 갈아엎어야 하니 원.
원래 랑단들 살던 동네인가보네
저 동네에 네크론 플레이드 원들만 가득하다는 행성 이야기도 흥미로운데 아쉽더라.
다 뒤져서였구나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