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먼만 봐도
30k때
기껏해야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인 에레부스한테 아나테임으로 찔리는둥
굴욕이란 굴욕은 다 겪어놓고는
41k 때는 부활버프 받아서
스페이스 마린은 반응도 못할 속도로 움직인다는둥 온갖 띄어주는 묘사 붙으면서 프라이마크의 부활을 방해하는 중요한 임무에 파견된 블랙 리전의 정예들을 문자 그대로 처절하게 박살내버림.
근데 이게 30k에서 나온 굴리먼 무력 묘사랑 비교하면
프라이마크가 워프 크리쳐라서 그동안의 제국 신민들의 신앙이 모여서 버프받았다거나 그런거 아니고서야, 그냥 전투력이 고무줄마냥 왔다 갔다 한다는것 밖에 안됨.
신앙 버프 맞지 않냐
작가묘사에 따른 차이 맞워... 잊혀진 제국 저자가 길리먼을 필멸자의 도움이 필요한 프라이마크로 묘사했다고 했으니까 - dc App
그냥 심심풀이로 노는거지 ㄹㅇ 의미없음ㅋㅋ
상대편도 카오스신 버프받잖어
아니 30시절에도 오락가락 했어
그거 작가가 로버트 안티라는 아니냐는 말도 있었음 커가처럼 작가들끼리 바로잡는게 있었어야 했는데 - dc App
헤러시때도 왠만하면 초인다운 묘사였음 댄 애브넷이 워낙 약하게 묘사해서 약체설 돌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