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남녀 사이의 그 무엇이 보이는것 같다.


러스와 라이온... 세심하고 내성적인 한명과, 단순하고 나의 마음을 이해 못해주는 바보를 바라보는 그 마음....


알파리우스와 돈...잘못된 방법인 줄 알면서도 그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하겠어! 하지만 그는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


페러스와 펄그림...훗! 나의 매력에 취하거라! 하지만 그는 나의 진짜 속 마음에 관심이 없어. 



뭐 이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