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제국의 유일하신 신-황제의 아들이며
살아있는 반신이자 제국의 수호자,
로드커맨더, 섭정 로부트 길리먼의 최측근인
카토 시카리우스가 행정실에 도착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말단 행정직원이 완전히 울상이 되어
품에 안은 아기를 원망스럽다는 듯 쳐다보는 것이었다.
‘나, 카토 시카리우스가 묻겠다. 그대는 어찌 그리 슬퍼하는가?’
사정을 들어보니
맞벌이인 그녀가 보육원에 맡길 시간이 없어
사무실에 데려온 갓난아기가
오늘 처리할 행정업무의 서류를 물고빨고 찢다가 못쓰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대로라면 상사에게 혼나는건 불보듯 뻔한 일이다.
그러자 카토 시카리우스는 상사를 찾아가
그녀의 담당업무를 인수인계시킨 후 불이익 없이 조퇴시켜주는게 아닌가?
어안이 벙벙해진 행정직원이 이런 호의를 베푸신 이유를 묻자,
카토 시카리우스는 아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 아기는 싹수가 울트라마처럼 푸르구나. 그 나이에 제국 섭정님의 가장 강대한 적들을 물리치다니.’
살아있는 반신이자 제국의 수호자,
로드커맨더, 섭정 로부트 길리먼의 최측근인
카토 시카리우스가 행정실에 도착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말단 행정직원이 완전히 울상이 되어
품에 안은 아기를 원망스럽다는 듯 쳐다보는 것이었다.
‘나, 카토 시카리우스가 묻겠다. 그대는 어찌 그리 슬퍼하는가?’
사정을 들어보니
맞벌이인 그녀가 보육원에 맡길 시간이 없어
사무실에 데려온 갓난아기가
오늘 처리할 행정업무의 서류를 물고빨고 찢다가 못쓰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대로라면 상사에게 혼나는건 불보듯 뻔한 일이다.
그러자 카토 시카리우스는 상사를 찾아가
그녀의 담당업무를 인수인계시킨 후 불이익 없이 조퇴시켜주는게 아닌가?
어안이 벙벙해진 행정직원이 이런 호의를 베푸신 이유를 묻자,
카토 시카리우스는 아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 아기는 싹수가 울트라마처럼 푸르구나. 그 나이에 제국 섭정님의 가장 강대한 적들을 물리치다니.’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유머포인트 ㅈㄴ많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싹쑤가 울트리마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이 카토시카리우스~
ㅋㅋㅋㅋ
이게 섭정각하께서 좋아하시는 유-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