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나 생귀니우스 굴리먼 이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놈들 밑에 들어가면 진짜 동료애 형제애 아버제의 사랑을 느낄스가 있음
그러나 앙그론 페투라보 모타리온 이런애들 밑으로 들어갔다고 생각해보자
...?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