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막판 황제가 불쑈할때 묘사가 리오댐 소환처럼 그려졌는데 그 중에 불꽃 페러스도 있어서 나온 말
익명(117.111)2020-04-25 15:13
마오맨에서 드라크니옌 상대하기 직전에 황제가 리전 오브 더 댐드 같은 스마 영혼을 소환하면서 페러스도 같이 소환함. 그 떡밥임
익명(1.244)2020-04-25 15:12
'페러스'의 영혼이라고 명시된건 아니고 정황상 페러스인거
익명(220.78)2020-04-25 15:14
그 모든 거인들 가운데서도 거인이라 할 만한 자가 있었다. 불길에 달아오른 맨 살을 드러낸 그의 거대한 양손은 돌진할 준비를 마친 채, 노도처럼 밀려드는 화염의 파도를 가르고 앞으로 나아갔다. 죽어가는 제국의 열 번째 아들이, 아버지의 타오르는 분노 속에서 짧은 순간 되살아난 것이었다.
마오맨
소설 막판 황제가 불쑈할때 묘사가 리오댐 소환처럼 그려졌는데 그 중에 불꽃 페러스도 있어서 나온 말
마오맨에서 드라크니옌 상대하기 직전에 황제가 리전 오브 더 댐드 같은 스마 영혼을 소환하면서 페러스도 같이 소환함. 그 떡밥임
'페러스'의 영혼이라고 명시된건 아니고 정황상 페러스인거
그 모든 거인들 가운데서도 거인이라 할 만한 자가 있었다. 불길에 달아오른 맨 살을 드러낸 그의 거대한 양손은 돌진할 준비를 마친 채, 노도처럼 밀려드는 화염의 파도를 가르고 앞으로 나아갔다. 죽어가는 제국의 열 번째 아들이, 아버지의 타오르는 분노 속에서 짧은 순간 되살아난 것이었다.
'제국의 열번째 아들' - 페러스 - 10군단 프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