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지성님도 인성은 존재함 측은함과 동정심도 가지고계심
다만 그게 수많은 사고의 인풋중하나라서 행동으로 나타나는경우가 없지만

예를들면 어렸을때 산속에서 야생의 삶을 살때 자기가 사냥한 가축의 양치기들이 자기를 쫓아오는걸 여유롭게 따돌리면서 관찰하다가
야생동물중하나인 거대뱀한테 양치기들이 습격당해서 그중 한 소년이 삼켜지는걸 목격함 그소년은 양치기중 하나의 아들이여서 양치기들은 조그만 칼이나 손에 잡히는 돌 작대기 등등으로 거대뱀을 공격함

'왜 도망가지 않는거지? 짐승은 먹이를 잡았고 포기하지 않을거야 그리고 저 소년을 먹는동안 나머지는 잡아먹지 않을거라고. 저 짐승을 해칠수있는 무기를 가지지도 않으면서 계속 공격하고 스스로를 위험에 몰아넣고있어. 참으로 비이성적이군' 페투라보는 스스로에게 놀랍게도 그 짐승을 멈추고 소년을 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양치기들을 도와주고 싶단 본능에 놀라면서 내려가다가 멈추었다. 그의 급격히 성숙한 두뇌는 승산을 계산했고. 결과는 그리 맘에 들지 않았다.
뱀이 꿈틀대며 깜작놀랄만한 속도를 내곤 양치기들을 따돌리기 시작했다. 그 몸짓은 양치기들을 내동댕이치고 순식간에 바위를 타고 넘어갔다.짐승이 먹이를 물고 도망가는동안  한 양치기가 더 크게 울부짖었다. 그가 어린 프라이마크를 발견라곤 페투라보가 배운적없지만 이해할수있는 언어로 외쳤다.' 도와줘!' 그가 울부짖었다 '우릴 도와줘!'
페투라보의 생성중인 마음은 그 양치기를 재단했다. 그는 약한가? 도와줄 가치가 있는가? 일분간 그것에 관해 생각한후 페투라보는 뒤돌아서 협곡으로 돌아갔다.

보듯이 본능적으로 사람들을 도와주려다가도 결과에대해 생각하고 도움의 대상이 될사람들이 도와줄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 이성적으로 사고 하고 답이 아니라고 나오면 그냥 돌아감